용서하고 사랑하고
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
본의 아니게 사소한 잘못을 저지르게 됩니다.
물론 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잘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.
그렇지만 사람은 완전하고 완벽하지 않다는 것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.
법은 지키라고 만들었지만
법을 어길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.
법을 어겼다고 비난하는 것은 사람의 도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.
법을 어기면 벌주고
잘 못 했다고 죄인 취급하고 망신 주는 나라
서로에게 상처를 주어서야 되겠습니까?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.....
비난 보다는 용서하고
갈등 보다는 화목하여
평화를 이루고 평안이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.
이 세상에는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고
고난과 고통뿐 아니라 생명까지 잃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.
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는 한 순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.
그러함에도 정치의 유․불리에 따라
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도구로 여론의 확산을 노리고
사회적 불안을 조장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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